톤 생성기란 무엇인가요?
톤 생성기는 지정한 음높이의 깨끗한 단일 소리를 재생하는 도구입니다. 헤르츠(Hz) 단위로 숫자를 입력하면 정확히 해당하는 톤을 출력합니다. 모든 과정이 웹 브라우저에서 처리되므로 재생 버튼을 누르는 즉시 소리가 납니다. 다운로드나 별도의 설정이 전혀 필요 없습니다.
귀로 듣기보다 진동으로 느껴지는 40Hz 저음부터 기준음인 440Hz, 인간의 가청 영역 상한선에 가까운 15,000Hz 고음까지 자유롭게 재생할 수 있습니다. Hz 생성기 또는 주파수 생성기라고도 불리며 모두 동일한 용도로 사용됩니다.
톤 생성기를 사용하는 이유
자유로운 음높이 조절
1Hz부터 20,000Hz까지 재생 가능합니다. 숫자를 직접 입력하거나 1Hz 단위로 세밀하게 조절해보세요.
4가지 파형 제공
사인파(정현파)는 가장 순수한 톤을 만듭니다. 구형파, 톱니파, 삼각파는 더 풍부하고 날카로운 소리를 냅니다.
좌우 채널 조절
소리를 한쪽으로만 보내거나 중앙에 둘 수 있어 각 스피커를 개별적으로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 반응
소리가 재생되는 중에도 슬라이더를 움직이면 멈춤 없이 즉시 음이 변합니다.
간편한 링크 공유
설정한 톤이 저장된 링크를 복사하세요. 접속하는 누구나 동일한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모든 기기 지원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모든 기기에서 동일하게 작동합니다.
주요 활용 분야
- 스피커 및 헤드폰 테스트 여러 주파수를 연속 재생하여 잡음, 진동, 혹은 좌우 불균형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 청력 검사 및 측정 주파수를 천천히 올리면서 어느 지점에서 소리가 들리지 않는지 확인해보세요.
- 악기 조율 일정한 톤을 재생한 상태에서 귀로 듣고 악기 음높이를 맞추세요.
- 이명 증상 완화 귀에서 들리는 삐 소리와 비슷한 주파수의 톤을 낮은 볼륨으로 부드럽게 재생해보세요.
- 음향 및 과학 교육 별도 장비 없이 음높이, 파형, 주파수의 개념을 직접 보여줄 수 있습니다.
- 음향 장비 세팅 공연 전 믹서나 앰프에 특정 주파수를 입력하여 레벨을 정확히 설정하세요.
알맞은 주파수를 선택하는 방법
먼저 목적에 맞는 범위를 선택하세요. 20~60Hz 영역은 서브우퍼 음역대로, 차량 문이나 스피커 그릴의 덜덜거리는 잡음을 잡기에 적합합니다. 200Hz~2kHz 중간 음역대는 사람의 목소리가 위치하는 영역으로, 좌우 스피커의 밸런스가 맞는지 확인하기 가장 좋습니다. 10kHz 이상의 고음역대는 트위터 성능과 본인의 가청 한계를 동시에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악기 조율 시에는 대부분의 오케스트라와 튜닝 앱이 사용하는 표준 라(A) 음인 440Hz를 선택하세요. 귀로 듣고 조율할 때는 정현파(사인파)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파형은 배음이 섞여 음높이를 정확히 판별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파형별 소리의 차이점
사인파(정현파)는 다른 배음이 전혀 섞이지 않은 단일 주파수입니다. 부드럽고 맑은 소리가 나며 스피커 테스트나 악기 조율에 가장 적합합니다.
구형파, 톱니파, 삼각파는 지정한 주파수 위에 고주파 배음이 겹쳐진 형태입니다. 그래서 같은 Hz라도 더 밝거나 찌릿한 소리로 들립니다. 구형파는 스피커의 왜곡 현상을 판별할 때 유용하고, 톱니파는 신디사이저나 현악기 소리와 유사하며, 삼각파는 그 중간 형태로 구형파보다 귀에 부담이 적습니다.